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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ICAL 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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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피리얼 팰리스 윤리강령 시행세칙

제 1조 <목적>
이 시행세칙은 윤리강령을 보다 실효성 있게 추진하기 위하여 구체적인 세칙을 정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제 2조 <적용범위>
이 규정은 회사의 전 임직원에게 적용되며, 회사와 거래하는 제3자에게도 해당되는 내용을 이해시키고 적극적인 동참을 권유한다.

제 3조 <사전신고 및 금지사항>
1. 모든 임직원은 거래처 또는 거래 가능성이 있는 곳으로부터 어떠한 금품을 받아서는 안된다. 특히 금품은 엄격히 금한다.
2. 임직원은 업무상 부득이 금품을 받았을 경우 회사의 윤리위원회에 그 사유를 서면으로 작성하여 즉시 신고하여야 한다.
3. 거래 회사나 단체에서 배포용으로 공식적으로 제작한 기념품을 제공하거나 받는 경우는 허용된다.
4. 거래처에 대하여 이유 없는 호의를 보이거나 앞으로의 거래가능성에 대해 언급이나 추측을 하게 하여서는 아니 되며, 구매를 이용하여 금품이나 향응을 요구하여서는 안된다.
5. 고객 및 거래처 등과 회식, 운동, 관람, 여행 등을 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자신의 비용은 자신이 부담하여야 한다.
6. 본인의 의지와 관계없이 일방적으로 도착된 금품은 즉시 윤리위원회에 사실을 고지하고, 위원회는 그 목적과 정황을 고려하여 접수 및 반환여부를 판단한다.
7. 일방적으로 전달된 금품을 반환할 경우에는 윤리위원회 명의의 반송사유를 표시하며 발신자에게 반송한다.
8. 업무상 거래처, 기관 등에 선물을 제공하고자 할 때는 그 금액과 목적을 표시하여 윤리위원회에 사전 고지하여 승인을 득해야 한다.
9. 임직원은 회사의 업무상 특성을 이용하여 별도의 영업행위나 이익을 창출하는 어떠한 일도 하여서는 안된다.
10. 업무와 관련한 향응 또한 금품수수와 동일하게 취급한다.
11. 직원 개인이 아닌 회사에 전달된 금품은 그 목적여부에 따라 수취여부를 결정하고 수취하기로 결정된 경우 현금의 경우에는 세금계산서를 발생하여 정식으로 입금처리 후 세무신고를 하며, 물품인 경우에는 윤리위원회에서 결정한 바로 처리한다.

제 4조 <신고>
1. 윤리강령을 위반하여 회사의 명예와 재산적 손실을 가져올 사실을 목격하거나 들은 직원은 그 사실을 윤리위원회에 고지해야 한다.
2. 고지방법은 메일이나, 서면, 기타 편리한 방법으로 하고 필요에 따라서는 익명으로 하여도 무방하다.
3. 고지는 사내 게시판 등의 공공성이 있는 곳을 통하여 하면 안 된다.
4. 고지한 직원의 비밀은 반드시 보장한다.
5. 고지한 내용이 회사의 큰 손실을 예방하거나 발전을 위한 중요한 사항일 경우에는 고지한 직원을 그 정도에 따라 포상한다.

제 5 조 <징계>
윤리강령 및 본 세칙 위반에 따른 징계는 회사의 모든 규정/규칙보다 우선 적용된다.
단, 징계절차는 취업규칙에 명시된 절차에 따름을 원칙으로 한다.

1. 징계의 종류
가) 해직 : 직원의 신분을 박탈하여 면직시킴
나) 정직 : 일정기간 그 직무에 종사하지 못하게 함.
다) 감봉 : 직원의 급여를 일정기간 감액함.
라) 견책 : 시말서를 받고 훈계하며, 향후 재발 시 가중 처벌함.
마) 경고 : 서면경고와 구두경고가 있으며, 재발방지를 위해 자각하게 함.
2. 징계이외 처벌
가) 가중처벌 : 고의성, 상습적, 최근 2년 내에 징계를 받은 경우가 있는 경우.
나) 중복처벌 : 징계의 종류 중 두가지 이상을 중복하여 처벌하는 경우.
다) 정상참작 : 불가항력적, 우발적, 회사에 대한 기여도(포상경력)가 인정되는 경우.

3. 유형별 징계처리 기준 ( 기타세부사항은 윤리위원회 결정에 의함 )
유형 5만원 미만 5만~100만미만 100만원 이상
절도 해직 해직 해직
횡령 감봉 정직 해직
수뢰 견책 감봉 해직
유용 견책 감봉 해직
사리도모 견책 감봉 해직
거래처 폐해(향응) 경고 견책 감봉
고가구매 경고 감봉 정직
업체특혜 경고 감봉 정직
선물수수 경고 감봉 정직
상기 사항은 당시 상황에 따라 가중처벌, 중복처벌, 정상참작 등의 예외규정이 가감된다.

제 7조 <시행일자> 이 규정은 2003년 6월 1일자부터 시행한다.